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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임진석 법원직 한국사(제8판.부록포함)
임진석 l 윌비스
36,900원  정가 41,000  (-4,100원 할인)
484 쪽 ㅣ 2025년 07월 31일
1718236
369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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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2026년 대비 「임진석 법원직 한국사」 8판은 기존 7판과 비교하여 다음의 변화가 있습니다.


1. 시크릿 노트에 각 대단원 별로 ‘(법원직 기출) 사료 퀴즈’를 추가하였습니다.


2. 시크릿 노트의 마지막 부록 대단원 3장에 ‘근대사 개혁 비교 표’를 추가하였습니다.


3. 기본서 본문의 관련 사료 (최신 사료 추가), level-up 항목을 교체 또는 추가하였습니다.


4. 기본서와 시크릿 노트의 최신 주제 추가 및 중요 표시(밑줄, 방점)의 교정이 있습니다.


5. 기타 일부 내용 오류 및 오탈자와 어색한 문장 및 표 등의 수정과 같은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20대의 대학생 임진석이 늦은 시간에 귀가했던 어느 겨울날이었습니다. 허름한 옥탑방 문 앞에 도착해서야 휴대폰을 포함한 모든 소지품을 분실한 사실을 알아챘습니다. 졸지에 한겨울의 노숙자로 전락할 위기. 다급한 마음에 근처 쓰레기 더미를 뒤져 철사를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새벽 내내 열쇠 구멍에 넣고 흔들어 대면서 문이 열리기를 간절히 바랬죠. 하늘이 도왔는지 기적적으로 문은 열렸고 해가 뜨고 나서야 방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상처 투성이의 손과 부서진 문고리, 그리고 고통스런 독감을 얻은 채로 말입니다.




시중에 한국사 교재와 참고서는 차고 넘쳐납니다. 최근의 수험생들은 한국사 학습을 모 강사의 노트 요약본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으며, 기본서 없이 수험을 마무리하곤 합니다. 물론 요약서 만으로도 합격할 수는 있습니다. 철사로도 문을 열게 된 것처럼 말이죠. 다만 기초가 없는 요약서 위주의 학습은 시행착오를 일으키고 필요 없는 시간과 비용을 감수하게 합니다. 상처와 독감을 얻게 된 것처럼 말이죠. 그렇다고 1000페이지에 육박하는 공무원 타 직렬의 한국사 기본서를 활용하는 건 수험의 부담이 필요 이상으로 가중되는 비효율을 초래합니다.




법원직 한국사는 최소한의 시간 투자로 고득점을 얻을 수 있는지의 싸움입니다. 수험의 비효율은 결국 한국사와 다른 과목의 점수를 갉아먹는 자살행위입니다. 법원직 수험생들은 너무나 생소한 교양 외의 5개의 법 과목에 투자할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기존 법원직 한국사는 검찰직 또는 일반행정직 한국사에 비해 보통 난이도가 낮았습니다. 하지만 근래 들어 역전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그 출제 패턴이 서로 다릅니다. 디테일한 공무원 시험 스타일을 일부 다루면서도 기출 문제의 패턴은 수능 및 한국사능력검정 시험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몇몇의 수험생은 말합니다. 타 직렬 한국사 강의 및 교재로 법원직이 커버된다구요. 하지만 수험생들은 이를 선별하는 수고로움을 감수하며 공부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런 선별의 시간은 강사에게 맡기세요.




우리는 독감에 밤을 새면서 철사로 문을 여는 것이 아니라, 딱 알맞은 열쇠로 빠르고 안전하게 문을 열어야 합니다. 즉, 합격이 아닌 최단 기간 합격이 우리의 목표인 것입니다.




이 같은 사실이 바로 법원직만의 한국사 강의와 기본서, 그리고 우리 시험 만을 위한 요약서가 존재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입니다.




따라서 본 교재(기본서, 시크릿 노트)는 최적의 법원직 한국사 교재를 추구하는 것을 기본으로 요약 위주의 참고서를 지양하며, 비교적 compact한 기본서를 지향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문장을 읽고 흐름 파악이 가능한 서술을 추구하였습니다.



사실 주변에 보면 수험 기간이 어느 정도 쌓였지만 전반적인 한국사의 흐름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서술 지문에 취약한 수험생들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이는 맹목적 키워드 위주의 학습 패턴으로 인해 사료와 문장 서술형을 추구하는 사고형 최신 한국사 기출의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임진석 법원직 한국사」의 최종 지향점은 한 권으로 시험장까지 들고 가는 단권(單券)화 수험서입니다. [①이론의 단권화 – ‘기본서’, ②암기의 단권화 – ‘시크릿 노트’, ③문제의 단권화 – ‘기출집(集)’] 으로 구성된 임진석 한국사 학습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오시면 합격도 따라옵니다. 본 기본서는 ①과 ②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단언컨대 이 정도의 노력을 기울인 법원직 한국사 수험서는 없습니다. 더 이상의 교재를 추가할 이유가 없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은 본 교재를 다음과 같이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1


합격을 위해 필요한 기본서의 회독 수는 다다익선(多多益善)입니다. 문제풀이 강의를 접하기 이전에 수험생 여러분은 최소 3회독 이상을 권합니다. 본문에서 주목해야 할 문구와 문장은 음영으로 표시하였습니다. 중요 키워드는 글자 상단에 방점을 찍어 학습 시 잔상이 남도록 하였습니다. 회독을 하며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은 체크하고 다음 회독에서 소화되도록 일단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완벽을 추구하는 1회독보다는 “불완전한 다(多)회독”이 수험에 좀 더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2


“기본서:○×확인 지문”은 본문의 내용이 기출에서 어떻게 표현되는가를 확인해보는 작업입니다. 실제 기출은 맥락이 없는 문장만 주어지기에 수험생은 키워드가 아닌 “문장에 친숙”해져야 합니다. “기본서:CASE 기출 문제”는 실전 문제를 통해 본문의 내용이 어떻게 구현되는가를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1회독 과정에서는 관련 문제를 완전히 정복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잠시 내려두고, 실전감을 맛보는 선행 작업의 시간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3


“기본서:관련 사료”는 본문에 서술된 내용을 출제된, 또는 출제 가능한 사료와 매칭하는 용도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기본서의 사료는 법원직 한국사 및 일반 행정직 및 한능검의 중요 사료들을 정리하였습니다. 법원직 한국사는 여타 공무원 기출에 비해 사료의 비중이 높습니다. 사료는 외우는 작업이 아닌 숨은 그림 찾기이며, 이를 위해 “사료를 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사료 학습은 실제 출제될 기출 사료에서 ‘키워드’를 찾아낼 수 있는가에 대한 전투력을 높이는 연습입니다.



4


별책인 「시크릿 노트」는 기본서의 이해와 단권화 정리를 돕기 위한 ‘요약 노트’입니다. 최초에는 먼저 「기본서」의 “문장”을 소화하시고, 「시크릿 노트」의 “키워드”에 친숙해지는 선후 관계의 학습을 반드시 지키주세요. 즉, 초심자는 「시크릿 노트」를 「기본서」의 보조 자료 및 복습용 자료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기본서」의 2~3회독이 이뤄진 후에는 「시크릿 노트」를 무한 반복용 단권화 주교재로, 「기본서」는 사전과 같은 용도의 참고 부교재로 활용(발췌독)하시는 방법을 권합니다.



5


「시크릿 노트」의 “시크릿 연표 – 한국사 내비게이션”은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는 연표입니다. 시대의 선후 관계 파악이 어려울 때마다 본 자료를 반복적으로 학습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이번 8판의 「시크릿 노트」에 추가된 “(대단원별) 사료 퀴즈”는 사료의 단권화를 목표로 법원직 한국사 기출 사료의 문제 포인트를 총정리한 자료입니다. 역대 법원직 한국사의 주요 사료를 한 눈에 파악하여 기본서의 내용을 복습하고, 이론 강의 이후에 이어질 문제 풀이에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원고를 쓰는 작업은 고통스럽지만 매우 보람되고 짜릿한 시간입니다. 그것은 수험생 여러분의 학습 시간 단축과 고득점으로 향하는 의미있는 과정이자 결과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삶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수험생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임진석 한국사는 법원직 공무원 합격을 열망하는 수험생 분들의 강력한 무기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강사 생활의 든든한 나무가 되어주시는 김지훈 원장님, 김동진 교수님, 박태우 대표님 감사합니다. 또한 더 높은 곳으로 향하는 길로 인도해주시는 원성일 수석님과 진윤환 과장님, 유재훈 주임님, 그리고 여전히 함께하는 우리 동행 팀 선생님들께도 감사함을 표합니다. 감사함은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이라는 결과로 말하겠습니다.




한국 현대사가 잠시 멈췄던 작년 12월 3일, 민주주의를 회복하겠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역사 책에서나 볼법한 수 개월 간의 시간을 헤쳐왔습니다. ‘순수한 진심과 치열한 열정은 배반하지 않는다.’ 인생의 모토로 삼는 문장입니다. 여기에 문구 하나를 더해볼까 합니다. 바로 ‘일상의 소중함’. 2020년 코로나19, 그리고 2024년 12⋅3 계엄령 사태, 너무나 당연하게 숨을 쉬고, 사랑하는 사람과 시덥잖은 대화를 나누는 일상보다 귀한 것은 없다는 진리를 알아가는 요즘입니다. 그 진심과 열정이 소중한 일상을 지켜주었습니다.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고 싶은 간절한 진심과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열정이 함께했던 지난 1년이었습니다. 그것은 단지 하루하루를 아무렇지 않게 살고 싶은 일상의 행복을 위한 여정이었겠지요. 여러분에게도 저에게도 그 귀한 행복함이 허락되기를 기도합니다. 벌써 이렇게나 시간이 흘렀네요. 그 시간이 가치있기를, 그리고 이후에도 행복을 허락해주는 당신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진심이 승리하는 또 다른 열정이 한국사에도, 우리들 개개인의 역사에도 함께하길 바라는 2025년입니다.



2025년 07월


임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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