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 문의
 

변호사시험 로스쿨(LEET)
사법연수원 PSAT
5급공채/입법 법원행정고시
주석서/법률실무서
공인회계사 세무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공인노무사 행정사
법원직 경찰간부/승진
경찰채용 해양
한국사능력검정 어학시험
글씨교정
배송조회

 

 
HOME > 도서/서브노트 상세

크게보기
2018[제4판] 민법총칙 {양장}
김상용 l 화산미디어
0원  정가 42,000  (-42,000원 할인)
806 쪽 ㅣ 2018년 08월 30일 제4판
[품절 상품]
0402172
0 원
1,500원 추가 스프링분철제본

분철스프링제본된 도서는 구매 후, 분철작업으로 서비스되는 것이므로 분철작업이 진행된 이후에는 해당도서의 반품 및 교환, 환불이 불가능하오니 이점 유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장바구니담기 내보관함담기 바로구매하기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가 없습니다.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가 없습니다.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2026[제5판] 물권법 [품절]
0원
장바구니 내보관함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 책 소개 ■

독일 훔볼트 학술상(Humbolt Forschungspreis)을 수상하시고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이신 김상용 교수님의 유명한 저서인 민법총칙의 제4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천학비재(淺學菲才)한 본인이 학문의 스승이자 인생의 스승이면서 민법학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김상용 교수님의 저서인 민법총칙 제4판의 개정작업을 한 것에 대하여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아울러 본인의 학문적 소양 없음에 부끄러움을 금할 길 없다.
김상용 교수님의 민법총칙 제4판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민법총칙을 이어받아 훌륭한 교과서로 발전시켜가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감히 승낙을 하였다는 것이다. 좀 더 본인의 학문적 능력 없음을 솔직히 고백하고 백배 사양하였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승낙하고 받아들인 그 학문적 큰 죄를 씻을 길이 없음을 모든 독자제현께 고백하고 사죄를 드린다. 

김상용 교수님의 민법총칙 교과서는 단순히 현행민법의 내용과 학설 및 판례를 논함에 그치지 않고 민법내용의 사상사적 배경과 광범위한 비교법적 내용을 상세히 소개하고, 또한 민법이 지향해야 할 법정책적 과제까지도 자세히 언급하여 민법을 공부하는 독자제현이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저서이다. 이렇게 방대하고 심도있는 민법총칙 교과서의 제4판을 준비하면서, 천학비재(淺學菲才)한 본인이 감히 가감을 한다는 것이 너무나 송구스럽고 또한 본인의 학문적 소양이 부족하여 최소한의 개정만을 하기로 하였다. 이에 제3판 이후에 나타난 대법원의 판례를 보충하면서 개정된 민법 등의 법률을 반영하고 용어 등의 정리를 하는 최소한의 개정에 그쳤다. 이 정도의 개정을 하고서 감히 본인의 이름을 표지에 적은 것에 대하여 독자제현의 한량없는 이해와 아량을 기대한다. 

법학전문대학원이 출범한지 어언 10년이 경과하는 시점에서 돌이켜 보면,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은 기본 이론과목에서도 실무교육이라는 이름하에 판례 위주의 교육이 행해지고 있다. 법학교육은 단순히 판례를 가르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법이론에 기반한 심도 있는 법학교육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판례위주의 기본 이론과목 교육이 진행되고 있음은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민법 교과서의 출간은 거의 시장성을 상실한 상태이며, 이러한 점을 잘 알고 있으면서, 민법총칙 제4판 교과서를 출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시고 수고해 주신 화산미디어 현근택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인사를 드린다.


■ 목 차 ■

제1편 서론

제1장 민법의 의의 (3~12)
제2장 민법의 법원 (13~28)
제3장 민법전의 연혁과 그 구성 (29~77)
제4장 민법의 기본원리 (78~84)
제5장 민법의 해석 (85~88)
제6장 민법의 효력 (89~90)

제2편 본론

제1장 권리 (93~129)
제2장 권리의 주체 (130~310)
제3장 권리의 객체 (311~333)
제4장 권리의 변동 (334~779)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주문 안내
◇ 스프링분철은 도서 사진 옆 [스프링분철]란에 숫자를 클릭하시면 선택 가능합니다. 별도의 요청사항이 있으시면 <법문서적에 남기실 말씀>란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도서 비닐커버 서비스 신청은 < 주문하기 단계> 에서 선택가능하십니다.
◇ 주문 시 <휴대전화>란에 핸드폰 번호를 적어주셔야 배송 상태를 알려주는 문자 수신이 가능합니다. 문자는 [1]배송 준비 알림 [2]배송 완료 알림(송장번호) 총 2번 발송됩니다. 결제 후 1~2일 안에 [1]번 문자를 받지 않으셨을 경우 ☎ 02-882-3333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배송 안내
50,000원 이상
이상구입 시 무료 배송이며, 50,000원 미만은 2,500원이 합산되어 부과됩니다.
◇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입금 확인 후 평일기준 1~3일입니다. 단, 상품이 품절, 개정 등의 사유로 배송이 1~2일정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평일 오후 5시까지 결재 확인시<<토&일&공휴일 발송 불가>> 우체국택배를 이용하여 당일 발송이 되며 발송 후 1~2일안에 상품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 저희서점에서 물건을 발송하는 당일날짜로 주문상태가 배송완료로 기록되며, 실제 고객님이 상품을 수령하는 날은 배송완료 이후 1~2일(48시간) 소요됩니다.
◇ 제주도 및 도서 지역은 별도의 비용(6,500원)이 청구됩니다. 단, 50,000원 이상 주문시 2,500원 차감된 4,000원이 청구됩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 도서는 받으신 후 3일 이내에 교환/반품/환불이 가능하며,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 도서비닐커버 서비스를 이용하셨을 경우 도서 반품 시 권당 1,000원씩 차감되어 환불됩니다.
◇ 고객님의 변심으로 인한 교환은 반품 후 재주문해 주셔야 합니다.
◇ 반품을 원하실 경우, [마이페이지] -> 교환,반품,환불 신청란에 적어주신 후 반품 가능하실 경우에만 보내주시여 합니다.
◇ 보내주실 때 도서와 함께 주문자의 정보(성함과 전화번호 & 간단한 반품 이유) 등의 메모메모를 반드시 넣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반품 가능할 경우, 직접 택배사를 이용하셔서 보내주셔아합니다.
++ 원하시는 어느 택배사 이용 가능합니다.
++ 우체국 택배사를 이용할 경우,
(1) 택배비 : 고객님의 변심으로 인한 교환/환불시에는 <<착불선택시>> 배송비 3000원~(중량에 따라 차감)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2) 신청방법
- 우체국택배( ☎ 1588-1300-><1>)를 이용하셔서 착불 혹은 선불로 선택 후 택배반품신청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문자로 보내드린 등기번호 필요) 반품 도서 수령 후 환불 금액에서 배송비(3000원~) 차감됩니다.
- 반품주소 : 서울시 관악구 신림로 23길 16 (일성트루엘) 2층 법문서적 ☎ 02-882-3333